본문 바로가기

헤브론 이스라엘군 경계 진지 촬영 혐의로 외국인 방문자 세 명 구금

헤브론의 경계 진지에서 이스라엘 방위군 병사들을 촬영한 혐의로 외국인 방문자 세 명이 조사를 위해 구금됐다. 경찰은 이들 중 외국인 여성 한 명이 “Agir pour la Palestin”이라는 단체의 회장을 맡고 있는 활동가로, 이스라엘에 대한 불매·투자 철회·제재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세 명 모두 추방 전 청문회를 위해 인구·이민청에 인계됐으며, 조사를 위한 구금 이후 이민 절차에 들어갔다.

출처

이차 출처:1
기사 이미지: 헤브론 이스라엘군 경계 진지 촬영 혐의로 외국인 방문자 세 명 구금

논평

댓글 불러오는 중…

관련 기사

  1. 미츠다트 다비드서 독극물 피해 의심 사건으로 염소 네 마리 폐사
  2. 경찰, 야브루드 강도·폭행 사건의 15세 용의자 체포
  3. 경찰, 투석 사건 팔레스타인인 용의자 세 명의 체포 사실 공개
  4. 벤그비르 키르야트아르바 자택 인근 드론 추락…부상자 없어
  5. 미츠페야이르 인근 돌팔매 공격으로 19세 남성 경상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요청한 작업을 완료하지 못했습니다. 연결을 확인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