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 2032 신디 후크 CEO 퇴임 예정…후임자 전 세계 물색 시작
브리즈번 2032의 신디 후크 최고경영자(CEO)가 사 년간의 계약을 갱신하지 않는다. 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는 후임자를 찾기 위한 전 세계 물색을 즉시 시작한다고 밝혔다. 조직위원회는 10월 13일 이 같은 전환을 확인했으며, 초기 계획 단계에서 운영 실행과 대회 개최 단계로 넘어가는 가운데 앞으로 몇 달 안에 새 CEO가 취임할 것으로 예상했다. 후크는 딜로이트 아시아·태평양 CEO를 지낸 뒤 2022년 12월 임명됐다. 앤드루 리버리스 조직위원장은 조직을 설립하고 다음 단계에 대비하도록 한 후크의 공로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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