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칼킬리야 오토바이 불법 해체 작업장 철거 사실 공개
이스라엘 경찰은 10월 13일 라하브 433 소속 에트가르 부대가 이스라엘 국방군과 함께 칼킬리야의 오토바이 불법 해체 작업장을 철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에트가르의 요청으로 군 지휘관 명령이 개정되면서 이러한 시설에 적용되는 행정 절차가 변경됐다. 해당 시설은 수개월 전 불법 해체 작업장으로 지정됐으며, 철거 명령은 밤사이 서명됐다. 투입된 병력과 경찰은 도난품으로 의심되는 오토바이 부품 수백 개를 발견했다. 경찰은 조사 결과 해당 시설이 오랜 기간 상당한 규모의 차량 거래에 사용돼 온 사실이 확인됐고, 이에 따라 철거 결정이 내려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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