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냐미나에서 개보수한 에첼 박물관 개관식…알탈레나호 포격에 쓰인 대포도 이전
비냐미나의 자보틴스키 공원에 있는 개보수한 에첼 박물관이 수백 명이 참석한 개관식을 열었으며, 알탈레나호를 포격하는 데 사용된 대포도 이전됐다. 아미하이 엘리야후 유산장관이 대포 이전을 추진했고,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이 행사에 참석했다. 박물관은 영국 위임통치 시기와 이스라엘 건국을 위한 투쟁 당시 에첼로도 알려진 이르군과 그 전투원들의 역사를 소개한다. 약 일 년 전 이전 계획이 보도됐으며, 이번 행사는 이전이 완료됐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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