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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Foundries, 미·일 구상에 따라 뉴욕주 신규 반도체 공장 두 곳 운영사로 선정

GlobalFoundries는 10월 14일 최대 210억 달러를 제공하는 미국·일본 구상에 따라 뉴욕주 몰타에 제안된 반도체 공장 두 곳에 기술을 제공하고 운영할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일본이 투자를 제공하고 GlobalFoundries가 기술과 운영 전문성을 제공할 예정이다. 회사는 첫 공장이 2029년 가동에 들어가 연간 900,000장의 웨이퍼를 생산하고, 두 번째 공장이 대략 같은 규모의 생산 능력을 추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GlobalFoundries는 건설과 관련 생태계에서 약 27,000개, 제조 부문에서 1,000개 이상의 일자리가 생길 것으로 전망하며, 첫 착공은 올해 안에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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