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2025년 1인당 실질 교육 지출 3.5% 감소
10월 14일 공개된 중앙통계국의 잠정 수치에 따르면 이스라엘의 물가 변동을 반영한 1인당 교육 지출은 2025년 3.5% 감소했다. 2024년에도 2.6% 줄었다. 전체 실질 교육 지출은 전년의 1.2% 감소에 이어 2.2% 감소했다. 교육 지출은 국내총생산(GDP)의 7.6%를 차지했으며, 영유아 교육, 학교 교육, 고등교육, 개인 교습, 교과서와 시설·장비 투자를 포함했다. 정부, 지방 당국 및 정부 비영리기관이 지출의 78.5%를 부담해 2024년의 78.2%보다 비중이 높아졌다. 나머지 21.5%는 가계, 가계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영리기관, 기부금 및 보조금으로 충당됐다.
출처
보도 내용의 차이
자료마다 명목 지출과 초등학교의 공적 자금 부담 비율이 다르다. News08은 1,626억 셰켈과 93.3%로 보도했으나 Maariv는 1,622억 셰켈과 9.3%로 보도했다. 두 자료 모두 1인당 실질 지출 3.5% 감소, 전체 실질 지출 2.2% 감소, GDP 대비 지출 7.6%, 정부 부문 자금 부담 비율 78.5%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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