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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즌랩, 이스라엘 광고업체와 제로클릭 스파이웨어 공격 연관성 제기

시티즌랩은 10월 15일 발표한 연구에서 이스라엘에 본사를 둔 디스커버테크가 이용자가 클릭하지 않아도 화면에 표시되는 것만으로 캔디루 스파이웨어를 전달할 수 있는 광고와 관련돼 있다고 밝혔다. 토론토대학교 소속인 이 연구단체는 해당 수법을 AdFection이라고 부르며, 2024년과 2025년에 알자지라의 기기 최소 45대가 표적이 됐다고 설명했다. 광고 입찰 기록 약 사십억 건을 분석한 결과, 2026년 3월부터 6월 사이 디스커버테크 광고가 70,000개가 넘는 모바일 앱과 120,000개 웹사이트에 게재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수치는 광고 노출 범위를 뜻하며 감염이 확인된 기기 수를 의미하지 않는다. 시티즌랩은 현재 인테그리티 랩스라는 브랜드를 사용하는 캔디루가 기한까지 논평 요청에 답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출처

The Citizen Lab출처 언어: 영어새 탭에서 열립니다.
기사 이미지: 시티즌랩, 이스라엘 광고업체와 제로클릭 스파이웨어 공격 연관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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