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부, 2035년 진료 분야·지역별 전문의 확보 목표 설정
보건부는 목요일 이스라엘이 2035년까지 각 진료 분야와 지역에서 확보해야 할 전문의 수에 관한 첫 장기 목표를 발표했다. 계획은 향후 10년간 전문의가 11,000명 이상 추가될 것으로 전망하며, 지역별 주민 1인당 전문의 수를 균등한 수준에 가깝게 맞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예상 수요와 이미 수련 중인 의사들을 반영해 전문 분야마다 서로 다른 증원 규모를 적용한다. 이 수치는 이미 채용된 의사의 수가 아니라 의료인력 계획상의 목표이며, 향후 전문 진료 역량을 전국에 어떻게 배분할지에 관한 윤곽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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