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영사관, 네바다주에서 대학 내 반유대주의 관련 회동 소식 발표
로스앤젤레스 주재 이스라엘 영사관은 10월 15일 모디 에프라임 대사가 네바다주를 처음 공식 방문해 대학 지도부, 유대인 공동체 대표, 주의회 의원들과 회동했다고 발표했다. UNLV에서는 대학 내 반유대주의와 교육, 상호 이해를 논의했다. 에프라임 대사는 템플 베스 숄롬에서 랍비 펠리페 굿맨도 만나 10월 7일 이후 유대인 공동체가 겪고 있는 어려움과 유대인의 삶 및 공동체 유대를 강화하려는 노력에 관해 들었다. 제임스 오렌셜 주 상원의원을 비롯한 주의회 의원들과의 회동에서는 반유대주의에 대응하는 법률과 네바다주·이스라엘 간 협력 관계를 심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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