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라, 브라질 전역 주말 대중교통 무료화 위한 개헌안 제출 약속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은 10월 15일 대중교통 서비스가 있는 브라질의 모든 도시에서 주말 대중교통 무료 이용을 보장하는 개헌안을 의회에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공식 소셜미디어 게시물에서 이 제안을 엿새 근무하고 하루 쉬는 근무제 폐지와 연결 지었다. 룰라 대통령은 노동자들이 자녀를 공원에 데려가고, 친구를 방문하고, 자신이 사는 도시를 둘러보며 가족과 시간을 보낼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발표는 제안을 제출하겠다는 약속이며, 주말 무료 교통이 법으로 확정되거나 시행됐다는 뜻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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