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녹색당, 공공서비스 24억 뉴질랜드달러 삭감 철회 공약
뉴질랜드 녹색당은 10월 15일 선거에서 당선되면 공공서비스 부문의 24억 뉴질랜드달러 삭감을 철회하겠다고 공약했다고 마라마 데이비드슨 공동대표가 밝혔다. 녹색당은 국민당의 2026년 5월 계획이 공공서비스 일자리 8,700개 감축과 인공지능 및 디지털 도구 활용 확대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녹색당 성명은 2026/27–2029/30년의 예정 절감액을 23.9억 뉴질랜드달러로, 삭감 철회 비용은 2027/28–2030/31년 동안 31.7억 뉴질랜드달러로 산정했다. 성명은 보건·교육·국방·정보기관을 삭감 예외 대상에 포함했다. 데이비드슨은 경제 및 환경 문제에 대응하려면 충분한 자원을 갖춘 공공서비스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출처

논평
발언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