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아비브 레빈스키 공원 흉기 피습·강도 사건 후 경찰, 로드 거주 남성 체포
경찰은 10월 14일 텔아비브 레빈스키 공원에서 한 남성이 흉기에 찔려 중등도 부상을 입은 사건과 관련해 로드에 거주하는 34세 남성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샤레트 경찰서 소속 경찰관들이 현장에 도착해 부상자를 발견했다. 경찰에 따르면 부상자는 자신을 공격한 사람이 수천 셰켈과 휴대전화를 빼앗았다고 경찰관들에게 말했다. 경찰관들은 용의자의 신병을 확보하고 현장 인근에서 흉기 한 자루를 수거했으며, 이 흉기가 범행에 사용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수사가 계속되는 가운데 용의자는 조사를 받기 위해 연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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