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키민, 브라질 흉악범죄 형사책임 연령 16세로 하향 약속
제라우두 알키민 브라질 부통령은 10월 16일 정부가 흉악범죄에 대한 형사책임 연령을 18세에서 16세로 낮출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상파울루주 오르톨란지아에서 기자들에게 살인, 강도치사, 여성살해, 납치 후 사망 사건을 거론했다. 알키민은 처벌을 면하는 것이 범죄 행위를 부추긴다며 연령 기준을 16세로 낮추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시장과 전직 시장, 지역 정치 지도자들과의 회의에 참석하고 있었다. 그의 발언은 이미 법제화된 조치가 아니라 제안된 변경안을 설명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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