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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누탈리브 결승골, 프랑크푸르트 쾰른에 1-0 승리로 시즌 첫 홈승

유네스 에브누탈리브가 77분 결승골을 넣으며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가 10월 16일 도이체 방크 파르크에서 쾰른을 1-0으로 꺾고 이번 분데스리가 시즌 첫 홈 승리를 거뒀다. 교체 투입된 노엘 아세코는 도움을 기록하며 프랑크푸르트에서 첫 공격 포인트를 올렸다. 전반은 득점 없이 끝났다. 프랑크푸르트 골키퍼 노아 아투볼루는 분데스리가 통산 100번째 경기에서 초반 마리우스 뷜터의 일대일 기회를 막아냈다. 쾰른 골키퍼 마르빈 슈베베는 후반 릴리앙 브라시에와 파레스 샤이비의 헤더를 막았지만, 에브누탈리브가 6라운드 경기의 균형을 깼다.

출처

bundesliga.com새 탭에서 열립니다.profis.eintracht.de새 탭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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