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다우와 세구라, 무역·투자 협의 위해 파라과이·아르헨티나 방문 예정
크리스토퍼 랜다우 미국 국무부 부장관은 10월 19일부터 26일까지 아순시온과 부에노스아이레스를 방문하며, 후안 파블로 세구라 서반구 담당 국무부 차관보가 동행한다. 파라과이에서 랜다우 부장관은 투자 기회를 모색하는 미국 기업 대표단을 이끌고 고위 당국자들과 만나 무역, 투자, 역내 안보 협력, 초국가적 범죄 대응을 논의한다. 아르헨티나에서는 정부 고위 당국자와 민간 부문 지도자들을 만난다. 이번 협의는 유엔총회 고위급 주간에 미국과 아르헨티나가 출범시킨 안데스·대서양 회랑을 바탕으로 경제 성장, 미국 투자 확대, 안보 협력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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