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당국자들, 도브 리오르 랍비의 올리브 수확 관련 종교적 판단 검토 촉구
한 안보 소식통은 금요일 군 당국자들이 도브 리오르 랍비의 올리브 수확 관련 종교적 판단에 선동 또는 절도 관련 범죄 혐의의 소지가 있는지 민간 당국이 검토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고 전했다. 이 소식통에 따르면 군은 해당 서한이 폭력을 부추기고 유대·사마리아 지역의 마찰을 심화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리오르의 판단은 유대인들이 팔레스타인인 소유 과수원에서 올리브를 수확하는 것을 허용했다. 구시 에치온의 랍비들은 감독 아래 수확한 뒤 수확물을 소유주에게 돌려주는 방안을 제안한 바 있다. 보도된 군의 입장은 민간 당국의 검토를 요구하는 것으로, 리오르는 민간인이므로 경찰이 담당한다. 수사나 기소가 발표된 것은 아니다.
출처
이 기사에 등장하는 인물


논평
발언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