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실, 아부팔라 조사로 사실 밝혀야…유대인 주민 비방 거부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실은 금요일 사진기자 하이디 레빈이 연루된 아부팔라 인근 충돌 사건에 대한 조사가 계속되고 있으며 당시 정황은 불분명하다고 밝혔다. 총리실은 유대인, 아랍인, 기독교인, 기자를 포함해 누구를 향한 폭력이든 규탄하며 책임자에게 책임을 묻겠다고 했다. 사건에 대한 설명이 엇갈린다고 언급하면서, 누가 폭력을 시작했는지를 포함해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조사 당국이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총리실은 또 사실관계가 논란인 사건을 이용해 유대·사마리아에서 법을 지키며 사는 수십만 유대인 주민에게 비난을 돌려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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