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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트만, 사법 개혁은 이스라엘의 사회 분열 뒤에 나온 것이라고 주장

심하 로트만 헌법·법률·사법위원장은 금요일 므깃도에서 열린 공개 토론에서 이스라엘 사법 제도에 개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개혁 추진이 사회 분열을 일으킨 것이 아니라 이미 존재하던 분열에 뒤이어 나온 것이라고 주장했다. 개혁 지지자들은 타협할 준비가 돼 있었다며, 위원회가 승인한 조치들은 당초 구상에서 크게 양보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로트만은 해결되지 않은 정치적 분쟁은 결국 다수결로 결정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야당이 위원회 심의에 불참했다고 비난하고, 기본법 ‘사법부’에 관한 합의를 다룬 고등법원의 방식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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