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하르 랍비들, 소유주 허가 없는 올리브 채취 불허 입장
초하르의 랍비들은 금요일 유대·사마리아의 아랍인 소유 올리브 농장에 관한 도브 리오르 랍비의 종교적 판정에 대해, 소유주의 허락 없이 올리브를 가져가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소유주들이 계속해서 수확물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고 군이 허용하는 방식으로 수확할 뜻을 갖고 있다면, 군의 접근 제한만으로 소유주가 수확물을 포기했다고 볼 수는 없다고 주장했다. 초하르의 랍비들은 재산을 수용할 권한은 국가에 있다고 밝혔다. 또 개인이 안보상의 이유를 내세워 임의로 타인의 재산을 가져갈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출처

논평
발언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