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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정의당, 충성의 날에 크리스티나 키르치네르 석방 촉구

아르헨티나 정의당은 10월 17일 충성의 날 성명에서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데 키르치네르 전 대통령의 석방과 평생 공직 취임 금지 해제를 위해 지지자들이 행동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당은 그의 구금을 1945년 10월 17일 대중 동원에 앞서 후안 도밍고 페론이 수감됐던 상황에 비유했다. 면회객 제한을 비판하고, 공직 자격 박탈은 유권자들이 그를 다시 선택하지 못하게 하려는 정치적 배제라고 주장했다. 성명은 당원, 노동자, 단체와 그 밖의 민주적 세력이 이러한 요구를 중심으로 조직하고 단결할 것을 호소했다.

출처

X · @p_justicialista새 탭에서 열립니다.
기사 이미지: 아르헨티나 정의당, 충성의 날에 크리스티나 키르치네르 석방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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