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포엘 텔아비브, 2027년 유로리그 프랜차이즈 확보 전망 보도
리그 확대와 관련한 익명 소식통을 인용한 새 보도에 따르면 하포엘 텔아비브는 2027년 중 유로리그 프랜차이즈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 보도는 발렌시아 바스켓, 파리 바스켓볼, 두바이 BC, PAOK 테살로니키를 첫 네 가입 후보로 지목하고 11월 초 합류를 예상했다. 이들 구단의 총 가입금은 3억 유로로, 발렌시아와 파리가 각각 5000만 유로, 두바이가 약 7000만 유로, PAOK가 1억3000만 유로를 낼 것으로 전했다. 보도는 PAOK의 합류에는 예상치 못한 변동이 생길 수 있다는 단서를 달았으며 하포엘 예루살렘을 다른 신청 구단 가운데 하나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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