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대, 공학·의학 연구 위한 폴슨 기부 발표
히브리대학교는 공학과 의학, 트라우마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존 폴슨이 기부한다고 발표했다. 기부액은 2억 5000만~3억 달러로 추산된다. 폴슨은 10월 17일 예루살렘에서 열린 대학 이사회 갈라 행사에서 새 공과대학 설립, 의학·생의학 분야 활동 확대, 트라우마와 외상 후 스트레스의 연구·치료 계획을 설명했다. 대학은 역사적인 스코푸스산 캠퍼스에 알리나와 존 폴슨의 이름을 붙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폴슨이 앞서 이 대학의 컴퓨터과학과 공학에 제공한 지원을 이어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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