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방위군, 10월 7일 침투범 포함 하마스 테러리스트 네 명 사살 공개
이스라엘 방위군은 10월 17일 최근 며칠 동안 가자지구에서 하마스 군사조직 테러리스트 네 명을 사살했다고 밝혔다. 이들 중에는 군이 10월 7일 침투범으로 지목한 아드함 할릴 무함마드 마루프도 포함됐다. 군은 나머지 세 명이 누크바 대원 마흐무드 할레드 무함마드 마드훈, 저격수 우바이다 수하일 하마드 무르타자, 압드 알자와드 주다라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마드훈은 목요일, 무르타자는 금요일, 주다는 토요일에 사살됐다. 군은 이들이 휴전을 위반하며 이스라엘 병력과 민간인에 대한 공격 준비를 진척시키고 하마스의 군사 역량을 재건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스라엘 방위군은 민간인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정밀유도탄과 공중 감시를 활용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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