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바그다드 탄약 폭발 조사 지시…PMF “대원 다섯 명 경상”
이라크 총리는 10월 17일 바그다드의 대중동원군(PMF) 본부에서 탄약이 폭발한 뒤 조사를 지시했다. PMF는 운하 동쪽 시설에 보관하던 손상된 탄약이 폭발해 대원 다섯 명이 경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이어 폭발로 발생한 화재는 통제됐으며 전문 위원회들이 경위와 원인 조사에 착수했다고 설명했다. 이라크 안보 공보 조직은 총리가 신속한 조사 결과 제출과 유사 사고 방지를 위한 안전 조치를 요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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