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시피나 인근 교통사고로 35세 남성 중상…신랑·신부도 부상
토요일 이스라엘 북부 로시피나 인근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35세 남성이 중상을 입었다. 이 사고로 23세에서 32세 사이의 다른 네 명도 다쳐 사페드의 지브 의료센터로 이송됐다. 이들 중에는 자신들의 결혼식에 가던 신랑과 신부도 있었다. 보도에는 다른 네 명의 부상 정도가 명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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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이스라엘 북부 로시피나 인근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35세 남성이 중상을 입었다. 이 사고로 23세에서 32세 사이의 다른 네 명도 다쳐 사페드의 지브 의료센터로 이송됐다. 이들 중에는 자신들의 결혼식에 가던 신랑과 신부도 있었다. 보도에는 다른 네 명의 부상 정도가 명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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