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에레즈 할레비 별세
이스라엘 싱어송라이터 에레즈 할레비가 별세했으며, 그의 사망 소식은 토요일 알려졌다. 그는 ‘할라일라’, ‘하다야김’, ‘카흐 바라 오트하 하테바’, ‘크셰니프가슈누 셰니트’ 등의 노래로 알려졌다. 데뷔 앨범 ‘할라일라’는 마티 카스피가 음악 프로듀싱을 맡아 1984년 발매됐다. 할레비는 레호보트에서 자랐으며 15세에 기타를 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친구들과 비틀스 노래를 연주했고, 이후 플라멩코를 배웠다. 이후 발매한 앨범으로는 1994년의 ‘마차브 베이나임’과 2008년의 ‘하샤아르 니프타흐’가 있다. 이어 2012년 8월에는 다른 가수들이 그의 노래를 부른 프로젝트 ‘미흐타빔 베바크부크’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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