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49세 남성에서 에볼라 여덟 번째 확진 사례 확인
케냐 보건부는 10월 18일 에볼라 여덟 번째 확진 사례를 확인했으며, 새 환자는 의료 종사자가 아닌 49세 남성이라고 밝혔다. 보건부에 따르면 이 남성은 발열과 두통, 근육통 증상을 보였다. 보건부의 일일 대응 보고서는 이날 38명을 검사해 한 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패트릭 아모스 보건총국장은 추가 감염을 확인했다. 보건부 발표에 따르면 이번 확진으로 케냐의 누적 확진 사례는 일곱 건에서 여덟 건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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