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스 수도공사 “급수망, 주민 1.03%에만 도달”
라고스 수도공사는 급수망이 라고스주의 추정 인구 2000만 명 중 약 1.03%에 도달한다고 밝혔다. 이 내용은 10월 18일 공개된 자료에 담겼다. 공사의 기업 업무 및 브랜드 관리 담당 부국장인 라사크 아니포워셰는 급수망에 등록된 가구가 34,424가구라고 말했다. 그는 2025년 기록을 인용해 하루 평균 생산량이 721만 갤런으로, 하루 2억 1000만 갤런의 설비 용량 중 약 3%에 그쳤다고 설명했다. 또 노후한 배관과 인구 증가, 도시화를 제약 요인으로 꼽고, 규모가 더 작은 정수시설을 보수하고 급수망을 확장하며 운영을 디지털화할 계획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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