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슈켈론 헤르츨 거리 폭력 사건으로 청년 두 명 중등도 부상
유나이티드 하찰라는 10월 17일 늦은 밤 아슈켈론의 헤르츨 거리에서 발생한 폭력 사건으로 다친 청년 두 명에게 자원봉사자들이 초기 응급처치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 단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모두 약 20세로, 각각 중등도 부상 상태로 평가됐다. 이후 두 사람 모두 추가 치료를 위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이 중 한 명은 유나이티드 하찰라의 구급차로 옮겨졌다. 이번 발표는 이 응급구호단체 남부지역 대변인이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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