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미르, 화요일 유대·사마리아 안보 공조 회의 소집 예정으로 알려져
에얄 자미르 이스라엘군 참모총장이 10월 20일 화요일 유대·사마리아에 관한 폭넓은 안보 공조 논의를 소집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군과 함께 신베트와 이스라엘 경찰 유대·사마리아 지구 대표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예정된 논의는 이 지역의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팔레스타인 테러와 정착촌 주민들이 연루된 사건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기관별 책임 검토, 중복 업무 축소, 실시간 공조 개선 등이 의제에 포함될 전망이다. 보도는 계획된 회의를 설명했으며, 채택된 결정은 발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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