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니지 총리 “헬렌 헤인스 차량 충돌 사건, 고의로 보여”
앤서니 앨버니지 총리는 무소속 헬렌 헤인스 의원을 위중한 상태에 빠뜨린 차량 충돌 사건이 고의로 보인다면서도 동기는 알려지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빅토리아주 경찰, 호주 연방경찰, 호주안보정보원(ASIO)이 참여하는 합동 대테러 수사를 확인했다. 경찰에 따르면 월요일 오후 3:35쯤 왕가라타 머피 스트리트의 사무실 밖에서 차량이 65세인 헤인스 의원을 친 뒤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43세 운전자를 붙잡았으며, 경찰관들이 도착해 그를 체포했다. 경찰은 차량 안에서 칼을 압수했으며 이번 일을 개별 사건으로 다루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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