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ubleAI, 실행 중인 소프트웨어 속도 높일 맥스웰 모델 조기 이용 개시
텔아비브에 본사를 둔 doubleAI가 프로그램 실행 중 소프트웨어 성능을 개선하도록 설계한 첫 코드 실행 모델 맥스웰의 조기 이용을 개시했다. 회사는 이 모델이 프로그램과 하드웨어, 처리하는 데이터를 분석한 뒤 소스 코드를 바꾸지 않고 실행 바이너리를 수정한다고 밝혔다. doubleAI에 따르면 이 기술은 CPU와 GPU에서 작동하며, 각 최적화 과정에는 프로그램의 원래 동작을 유지하기 위한 형식적 수학 검증이 적용된다. 암논 샤슈아 교수가 공동 창업하고 이끄는 이 회사는 10월 19일 맥스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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