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후티 반군, 사우디 석유시설·공항·군사시설 겨냥한 여섯 차례 작전 주장

예멘 후티 반군은 10월 19일 탄도미사일, 순항미사일, 무인기를 사용해 앞선 48시간 동안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로 여섯 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밝혔다. 군 대변인 야히야 사리는 얀부의 아람코 시설, 샤이바 유전, 리야드의 킹 칼리드 국제공항을 공격했다고 주장한 표적으로 열거했다. 성명에는 아브하 국제공항과 카미스 무샤이트 공군기지도 언급됐다. 후티 반군은 자발 알히슨, 자발 알라흐마, 비르 아스카르의 레이더 시설과 사우디 해군 임무부대 주둔지도 공격했다고 주장했다.

출처

Telegram · @army21ye12
기사 이미지: 후티 반군, 사우디 석유시설·공항·군사시설 겨냥한 여섯 차례 작전 주장

논평

댓글 불러오는 중…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요청한 작업을 완료하지 못했습니다. 연결을 확인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