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 시비 뒤 이웃에 총격 가한 혐의로 카아비예 남성 기소
카아비예에 거주하는 30세 남성이 난폭 운전과 주차 방해를 둘러싼 다툼 뒤 이웃의 복부에 총격을 가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 사건은 10월 19일 보도됐다. 총격은 8월 31일 발생했으며 부상자는 하이파의 람밤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수사관들이 피고인의 집에서 탄피와 실탄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도주한 뒤 9월 29일 자르지르에 있는 친척들의 아파트에서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공소사실에는 가중 상해와 무기 관련 범죄가 포함됐으며 검찰은 재판 절차가 끝날 때까지 구금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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