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법원, 샤카홀라 사건 폴 매켄지에 191건 살인 유죄 판결
케냐 법원은 월요일 폴 매켄지와 다른 피고인 28명에게 어린이 190명과 성인 한 명의 사망에 관한 살인 혐의 191건에 대해 유죄를 선고했다. 다이애나 카베드자 모차체 판사는 몸바사 법원에서 판결을 내리며, 조직적인 위계가 킬리피 카운티 샤카홀라 숲과 관련된 신도들에게 죽음에 이르는 단식을 강요했다고 판단했다. 판사는 어린이들이 자발적으로 죽을 때까지 단식했다는 변호인 측 주장을 배척했다. 감형 사유에 대한 심리는 10월 30일, 형량 선고는 11월 6일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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