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C구역 민족주의 범죄 대응 전담 부대 제안 보도
모셰 핀치 유대·사마리아 경찰 지구 사령관이 C구역의 민족주의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700–800명 규모의 부대를 만드는 방안을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다. 제안된 ‘C여단’은 민간 치안과 수사 권한을 갖되 행정적으로는 중부사령부에 속하게 된다. 순찰 범위는 헤브론 남부 구릉지에서 사마리아 북부까지의 개방된 지역으로, 농장과 방목지, 마찰 지점도 포함된다. 초기 인력은 재교육을 받은 국경경찰 부대와 신규 채용 인원으로 충원할 예정이다. 이 계획은 경찰청장이나 장관의 승인을 받지 않았으며 재원 조달 문제도 해결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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