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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유권자들, 캐나다 잔류 지지…비공식 개표서 통합 지지 측 76%

앨버타 유권자들이 10월 19일 실시된 주 주민투표에서 캐나다 잔류를 지지했다. 비공식 결과에 따르면 해당 문항의 유효표 가운데 약 76%가 잔류를 택했다. 앨버타 선거관리 당국의 결과 현황판에는 잔류 찬성 1,163,359표, 향후 법적 구속력이 있는 분리 주민투표를 위한 헌법상 절차 개시 찬성 366,639표가 집계됐다. 이번 주민투표 자체가 앨버타주의 캐나다 탈퇴를 승인한 것은 아니며 개표는 계속 진행 중이었다. 마크 카니 총리는 10월 20일 초기 결과를 환영하며 “무엇보다도 앨버타 주민들은 캐나다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출처

results.elections.ab.ca새 탭에서 열립니다.pm.gc.ca새 탭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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