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레크 교차로서 십 대 두 명 숨진 사고…미니버스 운전사 기소
검찰은 10월 20일 티라 출신의 25세 미니버스 운전사를 지난 5월 소레크 교차로에서 발생한 사고와 관련해 기소했다. 이 사고로 십 대 승객 두 명이 숨지고 다른 이들이 다쳤다. 사건은 중부지구 교통법원에 접수됐으며, 혐의에는 과실치사가 포함됐다. 공소장에 따르면 트럭은 갓길에 정차했다가 방향지시등을 켜고 서서히 도로에 합류하고 있었고, 미니버스가 뒤에서 트럭의 트레일러를 들이받았다. 검찰은 시야를 가리는 것이 없었는데도 운전사가 트럭을 알아차리지 못했다고 주장하며, 재판 절차가 진행되는 동안 그의 운전면허를 정지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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