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린 핸슨, 재키 램비 조롱한 만화에 사과하고 수정 지시
원네이션당 대표 폴린 핸슨은 화요일 사과하고, 자신의 만화 시리즈 「플리즈 익스플레인」 제작자에게 호주 무소속 상원의원 재키 램비의 질 탈출증을 조롱한 회차를 수정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핸슨은 자신이 보지 못한 상태에서 영상이 공개됐다며 적절한 품위를 갖추지 못한 내용이었다고 인정했다. 제작자와 대화하고 수정을 요청했다고 말했지만, 수정본이 이미 공개됐는지는 확인하지 않았다. 핸슨은 앞으로 제작될 만화를 더욱 면밀히 검토하겠다고도 약속했으며, 시리즈가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있는 만큼 책임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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