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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검찰, 장애인청 의혹 수사서 수이소 아르헨티나 경영진 신문 요청

프랑코 피카르디와 세르히오 로드리게스 연방검사는 아르헨티나 국가장애인청의 부패 의혹 수사와 관련해 수이소 아르헨티나의 조너선 코발리브케르 사장과 에마누엘 코발리브케르 부사장을 신문해 달라고 아리엘 리호 판사에게 요청했다. 요청 대상에는 다른 경영진과 의약품 공급업체들도 포함됐다. 검찰은 수이소가 2024년 5월부터 2025년 8월까지 고가 의약품 구매를 통제하기 위해 당국자들 및 다른 열네 공급업체와 공조하면서 사전 정보를 입수하고 가격과 낙찰 입찰, 대금 지급에 영향력을 행사했다고 주장한다. 검찰은 이 기간 해당 회사에 발주된 구매 주문액이 약 1371억 페소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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