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바트 슈무엘, 초등학교 신입생 대상 자체 창작 동화 낭독 계획
기바트 슈무엘이 지역 초등학교 신입생을 위한 자체 창작 동화책을 마련했으며, 요시 브로드니 시장이 앞으로 학교를 방문할 때 읽어줄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시장이 매년 초등학교 첫 학년 학급과 갖는 만남에 지역에서 쓴 이야기를 더한다. 주인공은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설렘과 두려움에 마주한 어린이이며, 익숙한 시내 공원과 정원이 이야기의 배경을 이룬다. 내면의 나침반은 자신을 믿고 자신의 길을 찾는다는 주제를 풀어가는 장치다. 작가 길리 바론은 시 교육부서에서 출생부터 세 살까지의 아동을 담당하는 부문을 이끌고 있으며 문예창작 석사학위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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