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대사관, 거제국제아트페스티벌에 예술가 15명 참여 발표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은 10월 21일 이스라엘 예술가 15명이 문화와 예술을 주제로 열리는 제12회 거제국제아트페스티벌에 참여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사기 카르니 대사 내정자와 다비드 아타르 공관 차석은 루마니아의 디아나 티한 공관 차석, 이스라엘 예술가 벨라 로젠바움과 미나 에렌탈과 함께 모여 예술가들이 한국에서 거둔 성과를 축하했다. 로젠바움은 1964년 루마니아에서 이스라엘로 이주했으며 작품에 이스라엘의 풍경을 담고 있다. 에렌탈은 공학 분야 경력이 있으며 회화, 조각, 영화 분야에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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