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파킴, 11월 15일 취업박람회와 경력 개발 워크숍 개최 발표
오파킴시는 11월 15일 골롬브 거리 9번지 청년센터 앞에서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행사는 오후 4:30에 시작하며 입장은 무료다. 수십 곳의 고용주가 수백 개의 일자리를 소개할 것으로 예상되며, 자녀를 둔 부모와 예비군에게 적합한 일자리도 포함된다. 예정된 워크숍에서는 링크드인을 통한 인맥 형성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이력서 개선을 다룬다. 예비군과 전역 군인을 위한 권리 관련 지원, 전문가의 인물 사진 촬영, 어린이 공예 공간도 마련된다. 시는 이스라엘 고용서비스와 라시재단을 비롯한 지역 고용·훈련 협력기관들과 함께 박람회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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