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크바라츠헬리아 오른쪽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수술 필요 확인
파리 생제르맹은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가 전날 FC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서 오른쪽 무릎 전방십자인대가 파열됐다고 밝혔다. 구단의 의료 소식에 따르면 그는 며칠 내 수술을 받을 예정이며, 정확한 복귀 날짜는 제시되지 않았다. 우스만 뎀벨레는 왼쪽 허벅지 부상으로 앞으로 몇 주간 치료를 계속 받는다. 마르키뉴스는 오른쪽 허벅지 부상으로 역시 앞으로 몇 주간 치료를 받는다. PSG는 이 두 선수가 언제 다시 출전할 수 있을지는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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