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라일로, 엔비디아와 AI 수어 연구 협력

이스라엘 스타트업 라일로가 수어 번역용 인공지능 모델을 훈련하기 위해 엔비디아의 컴퓨팅 자원을 활용하는 협력 사실을 공개했다. 이 연구는 수어를 실시간으로 텍스트나 음성으로 변환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미 완성된 번역 시스템을 제공하는 것은 아니다. 연구진은 엔비디아의 Cosmos Tokenizer를 사용해 모델 훈련에 쓸 수어 영상을 압축된 형태로 표현하고 있다. 과거 나기시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라일로는 연구 책임자인 아미트 모르요세프 박사의 지휘 아래 이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모르요세프 박사는 추가 컴퓨팅 용량으로 더 큰 규모의 훈련을 더 빠르게 진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

이차 출처:12
기사 이미지: 라일로, 엔비디아와 AI 수어 연구 협력

논평

댓글 불러오는 중…

관련 기사

  1. Gett, 실시간 운행 정보 공유·AI 안전 신고 처리·긴급 통화 기능 추가
  2. 원제로, AI 관련 구조조정으로 약 25명 감원 계획
  3. 요하나노프, 두 지점서 스마트 결제 카트 4,000대 보급 사업 시작
  4. 국립시험평가원, 이스라엘 대학입학시험 출제·채점에 AI 활용 예정
  5. 퀀트헬스, AI 임상시험 시뮬레이션 확대 위해 4,500만 달러 조달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요청한 작업을 완료하지 못했습니다. 연결을 확인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