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일로, 엔비디아와 AI 수어 연구 협력
이스라엘 스타트업 라일로가 수어 번역용 인공지능 모델을 훈련하기 위해 엔비디아의 컴퓨팅 자원을 활용하는 협력 사실을 공개했다. 이 연구는 수어를 실시간으로 텍스트나 음성으로 변환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미 완성된 번역 시스템을 제공하는 것은 아니다. 연구진은 엔비디아의 Cosmos Tokenizer를 사용해 모델 훈련에 쓸 수어 영상을 압축된 형태로 표현하고 있다. 과거 나기시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라일로는 연구 책임자인 아미트 모르요세프 박사의 지휘 아래 이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모르요세프 박사는 추가 컴퓨팅 용량으로 더 큰 규모의 훈련을 더 빠르게 진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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