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클레이스, AI 효율화 추진하며 약 5,000개 일자리 감축 계획 설명
바클레이스는 10월 22일 2026년에 시행한 구조적 비용 절감 조치에 따라 정규 근무시간 기준으로 환산한 직원 수가 약 5,000명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전체 인력의 약 5%에 해당한다. 감축은 필요한 경우 단체 및 개별 협의 절차를 거쳐야 한다. 런던에 본사를 둔 이 은행은 조직 간소화와 기술 변화를 인공지능에 따른 효율성 향상과 연계했으며, 직원 생산성 향상에 따른 개발자 수 감소도 여기에 포함된다고 설명했다. 은행은 3분기에 2억100만 파운드 규모의 구조적 비용 절감 조치를 보고했으며, 2027년에는 효율성 향상에 따른 총절감액이 11억 파운드를 넘을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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