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9월 연방 세입, 물가 반영 후 5.62% 증가
브라질 연방국세청이 10월 22일 발표한 월간 보고서에 따르면, 브라질의 9월 연방 세입은 2393억8400만 헤알로 IPCA 물가상승률을 반영한 실질 기준으로 전년 동월 대비 5.62% 증가했다. 1월부터 9월까지 세입은 총 2조3514억6600만 헤알로 실질 기준 6.97% 늘었다. 국세청은 사회보장 기여금, PIS/Cofins 부담금, 자본소득 원천징수세, 법인소득세, 순이익에 대한 사회기여금 등을 기여 항목으로 꼽았다. 또 원유 수출세를 강조하며 9월에 29억4300만 헤알, 1월부터 9월까지 128억6900만 헤알의 세입을 거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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