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항공 당국 “담맘 공항 공격으로 한 명 사망·여덟 명 부상”
사우디아라비아 민간항공청은 10월 21일 수요일 저녁 담맘의 킹 파흐드 국제공항에 대한 공격으로 주민 한 명이 숨지고 다른 여덟 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당국은 부상 정도가 경상부터 중상까지 다양하며, 부상자들은 필요한 의료 처치를 받기 위해 즉시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설명했다. 공항에서 재산 피해도 발생했으며, 피해 규모는 여전히 평가 중이라고 전했다. 당국은 추가 소식을 추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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