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사 외과의, 7월 조직 30킬로그램 가까이 제거한 수술 과정 설명
담당 외과의가 새로 공개한 설명에 따르면, 하다사 에인케렘 병원 외과 의료진은 7월 약 열 시간에 걸친 수술로 51세 남성의 복부에서 30킬로그램에 가까운 과잉 조직을 제거했다. 달리트 아마르리샤 의사는 이전 수술들로 환자의 신체 내부 구조가 달라져 추가 비만대사수술은 적합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예루살렘 의료진은 환자 이동용 리프트와 금속 갈고리로 조직을 받쳤으며, 여러 외과 분야의 전문의들이 지원할 준비를 했다. 환자는 약 일주일 뒤 퇴원해 집에서 재활 중이지만, 추가 치료가 여전히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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