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카타르의 유로파이터 매매 계약과 훈련 계획 기다린다고 밝혀
튀르키예 국방부는 목요일 자국 공군의 작전상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카타르로부터 유로파이터 타이푼 전투기를 도입하는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카타르가 훈련 프로그램 초안과 매매 계약서를 작성해 보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8월과 9월 대표단 회의에서는 도입할 항공기와 탄약뿐 아니라 조종사와 정비 인력의 훈련도 논의했다. 항공기 정비와 운용을 위한 기술·군수 지원도 협의에 포함됐다. 이번 국방부 발표에서 매매가 성사됐다는 발표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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